초반에 말이 잘못나올까봐 글까지 써서 갖고 오셔서 이야기 하시더니 중간에 다시 흥분하셔서 말 하는거 보고
어떤 덬이 함박사님 어조가 너무 화낸다 감정이 들어가서 듣기 어렵다 라고 이야기 하는거 보고
나도 처음엔 너무 어조가 세고 화 내는 것 처럼 보였는데
아래에 이잼이 여태 당한거 보면서 함박사님 사실 이해가 되더라고 저렇게 화내는게, 처음엔 차분히 말하다가 어조가 높아지는 것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서 그냥 나의 반성을 적고
함박사님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싶어서.
진짜 아무 잘못 없이 그냥 나의 의견을 말하는것만으로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고 좌표 찍혀서 불특정 다수인에게 공격받는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아무나 할수 없고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잼도 그 기득권층에게 모진 핍박을 받는동안 진짜 포기 하고 싶었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이슈 전파사 보면서 잘보다가 (1.5배속으로 들어서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마음속으로 부정적 생각이 들다가 정방 들어와서 이잼의 핍박과정을 보니...또 저 일이 내게 일어났다고 가정해보니 그냥 함박사님이 이해가 되더라
그냥 역지사지가 모든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가장 기초인듯..
문조털래유는 그걸 못해서 저지경인거 같구
다들 화나고 안풀릴것 처럼 보여도 ㅎㅇㅌ 하자
덧붙여 경기도지사는 한준호🙏제발 ㅎ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