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그알' 측,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전문]
이하 SBS 측 전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8년 7월 21일 방송된 <권력과 조폭 -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편에서 성남 지역 정치인들과 폭력 조직 간의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2007년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2명의 변호인 명단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방송한 바 있습니다.
방송 이후, 경기 분당경찰서는 수사에 착수한 뒤 2018년 11월 해당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사건을 넘겨받은 성남지청은 2018년 12월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한 대법원은 지난 2021년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후보가 성남 국제마피아파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고 주장한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적용해 지난주 3월 12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성남 국제마피아파 간의 연루 의혹은 법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변호인 명단에 포함되었다는 사실 등을 이유로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은 SBS가 2024년에 제정해 시행 중인 <SBS 저널리즘 준칙>을 준수하며 정확하고 객관적인 방송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7789
[MBN] 이 대통령 조직폭력배 연루설 관련 추후보도
MBN은 2021년 10월 18일자 뉴스7 등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의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금품 수수 의혹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당시 이같은 의혹을 처음 제기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장 변호사는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지난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 변호사가 제기한 이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기에, MBN은 이에 대한 내용을 추후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0767?sid=100
[뉴스1]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 관련 추후 보도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청와대는 지난 19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 17조 1항에 근거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들에 추후 보도문 게재를 요청했다.
앞서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는 2021년 10월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뉴스1은 당시 장 변호사의 주장과 이에 따른 여러 정치인 등의 관련 발언을 다수 인용해 보도했다.
이후 장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등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만큼 뉴스1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38461?sid=100
[연합뉴스TV] 대통령 조폭연루설 관련 추후 보도
연합뉴스TV는 2021년 10월 18일자 현장 연결 등에서 야당 의원의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및 금품 수수 의혹과 이에 대한 이 대통령의 반박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 의혹을 해당 의원에게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후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습니다.
본 방송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46191?sid=100
[경기일보]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금품 수수 의혹, ‘명백한 허위사실’ [추후보도]
경기일보는 장영하 변호사의 기자회견 등을 인용, 2021년 10월 21일자 기사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 및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수차례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장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 ‘국제마피아파’에 사업 특혜를 제공하는 대가로 20억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장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고,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장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선고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됐던 ‘조폭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법률적 판단을 받고 확정되었기에 경기일보는 이같은 내용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99980?sid=100
[문화일보] ‘이재명 대통령 조폭연루설’ 허위 확정… 청와대, 언론사에 ‘추후보도’ 요청
문화일보는 2021년 10월 19일자 <폭행연루 비서·코마 특혜설·시장실 사진, 李 주변 ‘조폭 그림자’> 등의 기사를 보도했다. 2021년 10월 21일자 사설 <이재명 ‘조폭 돈’ 의혹 더 구체적 폭로, 충격적이다>에서는 양측 주장을 바탕으로 진상 규명의 당위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같은 해 11월 17일 해당 사설에 대해 “제보자 주장의 신빙성을 의심해 볼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일방적 주장에 근거해 과장된 제목과 내용으로 보도한 것”이라며 주의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앞서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는 2021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장 변호사는 이후 민주당의 재정신청으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이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금품수수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최종 확인된 만큼, 문화일보는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8714?sid=100
[서울경제 추후보도]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사실 관련
청와대가 19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 1항에 근거해 지난 20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직폭력배 연루설’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들에 추후 보도문 게재를 요청했다.
서울경제신문은 2021년 10월 19일 기사 등에서 야당 의원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성남 국제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은 같은 해 10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위원장에게 대법원은 이달 12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다.
당시 제기된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된 만큼 본지는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1697?sid=100
[폴리뉴스 추후보도]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관련 의혹, 대법원 판결로 허위 확인
폴리뉴스는 지난 2021년10월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과 관련한 이른바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수수 의혹 등에 대해 국정감사 발언(18일)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재명 후보 및 후보 측의 반박 입장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의혹을 최초 제기한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선후보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 및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결을 통해 확인됐음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085
[세계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 관련 추후 보도
청와대는 제20대 대선 당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해당 의혹이 허위로 확인됐다면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 17조 1항에 근거, 이를 보도한 언론사들에 추후보도를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일보는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 주장을 토대로 당시 해당 의혹을 보도했으나 대법원 확정 판결로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되어 추후보도한다.
앞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 변호사는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장 변호사는 2021년 10월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세계일보 등 언론은 장 변호사의 주장과 이를 둘러싼 정치인 등의 관련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4489?sid=100
[한국경제] 李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 관련 추후보도
한국경제신문은 2021년 10월 19일자 기사 등에서 당시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발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반박 등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과 이에 대한 반론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이 의혹을 해당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 경기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원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장 변호사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를 확정했다.
당시 제기된 이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4997?sid=100
[조선비즈]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사실 대법원 확정 관련 추후 보도
청와대는 지난 19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 17조 1항에 근거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들에 추후 보도문 게재를 요청했다.
앞서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는 2021년 10월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조선비즈는 당시 장 변호사의 주장과 이에 따른 여러 정치인 등의 관련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후 장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이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기에 조선비즈는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0216?sid=100
[아시아경제]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사실 관련 추후보도
아시아경제는 2021년 10월 18일자 온라인 기사 등에서 당시 제기된 주장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해당 보도는 당시 국정감사와 기자회견, 정치권 공방 과정에서 제기된 주장을 전달하는 취지의 기사였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이와 관련해 당시 제기된 문제 제기와 이에 대한 반론, 정치권 공방 상황 등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해당 의혹을 제기한 장영하 변호사는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 판결에 따라 장 변호사가 제기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이 같은 내용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7635?sid=100
[뉴시스]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사실 대법원 확정 관련 추후보도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19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 17조 1항에 근거해 지난 20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직폭력배 연루설'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들에 추후 보도문 게재를 요청했습니다.
뉴시스는 2021년 10월 18일 기사 등에서 야당 의원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이 의혹을 해당 의원에게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에 사업 특혜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 2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장 변호사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와 관련 대법원은 지난 12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됐던 이른바 '조폭 연루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최종 확인됐기에, 이 같은 사실을 추후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35270?sid=100
[서울신문] 대통령 조폭 연루설 관련 추후보도
서울신문은 2021년 10월 21일자 기사 등에서 장영하 변호사의 기자회견 등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및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 의혹을 제기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변호사는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신문은 이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27762?sid=102
[채널A] 대통령 조폭 연루설 관련 추후보도
https://tv.naver.com/v/96136214
채널A는 2021년 10월 18일자 뉴스A 등에서 야당 의원의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및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 의혹을 해당 의원에게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후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유죄를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본 방송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8841?sid=100
[TV조선 추후보도] 李 대통령 '조폭연루설' 허위사실공표 관련 대법원 판결
https://tv.naver.com/v/96142576
TV조선은 2021년 10월 18일 뉴스9 등에서 야당 의원이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는 당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조직폭력단 출신 박철민 씨의 진술서 등을 근거로 이재명 후보가 조직 폭력배들과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한 내용과 이는 허구이며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는 이재명 후보의 반박이 담겼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대법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됐던 이른바 ‘조폭 연루설’은 법적으로 허위임이 확인됐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7734?sid=100
[OBS] 대통령 조폭 연루설 관련 추후 보도
OBS는 2021년 10월 18일 뉴스730 등에서 야당 의원이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는 국민의힘이 조폭과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이의 유착설을 제기했고 이 지사는 무책임한 허위 주장이라고 맞섰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12일 조폭 연루설을 제기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변호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폭 연루설은 허위임이 확인됐습니다.
본 방송은 이와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합니다.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7987
[JTBC] '조폭 연루설' 관련 추후보도
https://tv.naver.com/v/96202803
JTBC는 2021년 10월 '뉴스룸' 등에서 김용판 당시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관련 주장을 이 후보 캠프의 반론과 함께 보도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 해당 의원에게 의혹을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 12일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당시 제기된 이른바 '조폭 연루설'과 '금품 수수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이 법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JTBC는 '추후보도'의 방식으로 이 같은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39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