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있던 행운목이 너무 너무 커져서 이제 화장실로 옮겨서 물주는 거 안 됨
(키가 화장실 천정에 닿음)
몇 년 동안 계속 꽃을 피우다가 올해는 꽃 안 핌
분갈이를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저렇게 건강하게 꾸준히 잘 자라줘서 고맙
2010년부터 있던 행운목이 너무 너무 커져서 이제 화장실로 옮겨서 물주는 거 안 됨
(키가 화장실 천정에 닿음)
몇 년 동안 계속 꽃을 피우다가 올해는 꽃 안 핌
분갈이를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저렇게 건강하게 꾸준히 잘 자라줘서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