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장 의원의 복당 제한 가능성에 대해 "지금은 송치 의견만 나온 상황이지, 단정해서 말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132511084 무명의 더쿠 | 15:15 | 조회 수 121 미쳤니? 송치가 뭔지 몰라? 이 개새끼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