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게 문체부 합쳐진 것부터가 모든 문제의 원인이거든. 근데 또 예술계 사람들은 정치 관여를 최대한 피하려고 함. 근데 체육계 사람들은 정치에 졸라 관심 많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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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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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이 어드메쯤 문화산업쪽 인물들은 돈에 제일 눈이 밝아서 지원금은 또 잘 타 가는데, 타가는 만큼 성과가 따박따박 나오진 않음
예술도 산업의 일종이긴 하지만 순수예술쪽으로 들어가면 결이 다르잖아. 그래서 문화산업이랑 또 구분 됨.
이러니까 엇박이 나지
정치인 밑에서 일하는 실무 담당 공무원들이 이 세 종류의 집단을 다 아우르면서 각각 알맞은 지원을 한다는 게 어찌보면 말이 안 돼
공무원집단은 또 그들 집단의 규칙이 있으니까 문화산업, 순수예술, 체육 이쪽 인간들의 요구가 불합리하거나 지나친 특혜라고 보기도 하거든
결과가 몇년 내로 바로 나올 수 없는 구조인데 그거 설득하기가 어려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