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하면서 깨닫게 된건 원하는건 제대로 된 목소리로 명확하게 해야된다는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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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111
암표상이니 뭐니 냅다 조롱만 하지 말고 원하는 바가 있으면 정리를 해서 문의를 해
얼마전 교복 입은 학생도 대통령 앞에서 자기가 원하는 거 똑띠하게 얘기해서 답변 받아냄
윤석열처럼 입틀막하는 대통령도 아니고 시민들이랑 직접 대화하는 루트도 많은데
원하는것도 제대로 말못하고 조롱만 하면 어린 애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