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4명인데 어느 누구도 프락치가 아니었음
가장 적극적으로 인터뷰하는 피해자는 서울대에서 강의 듣던 방통대 법학과 학생 교수님한테 레포트 자료 빌리러가다 잡혀서 눈 가려지고 감금폭행 당함 교수님이 신원확인을 해줬는데도 계속 당함 그런데도 가해자를 '프락치'라고 칭한 거임
프락치라고 칭해서 열린 재판 때 재판장의 권유로 사과한 게 피해자가 직접 받은 유일한 사과인데 그것도 엎드려 절 받기 수준이었고 다른 사건으로 법정에 만났을 땐 유시민은 다시 사과하기는 커녕 피해자를 아예 무시선거 때 유시민이 이 사건을 ‘관련자들이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아 명예회복을 한 사건’ 이라고 표기해서 법적 고발한 적도 있다고 함
진심으로 반성하고 경각심을 가졌으면 이런 태도일 수가 없음 나중엔 운동권들이 프락치 색출하겠다고 고문하다가 민간인 피해자들(이 피해자도 청강생 심지어 이 사건 가해자들은 피해자 살해하고 나서도 피해자를 프락치로 몰아감) 죽인 적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