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에 부탁드린다. 원·달러환율이 1500원이 넘어도 '나 몰라라 필리버스터'로 국회를 공전시키고 민생경제를 외면하면 안 된다. 국회가 이러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무릎 꿇고 빌라고, 사정하라고 하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라며 "다시 한 번 오늘 본회의를 통해 환율 안정법이 국회를 통과하도록 협조해주실 것을 국민의힘에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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