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가 계속 사고치고 지금 당과 거의 소통이 안되가지고 의원들이 각개전투중인데 문제는 발탁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짜르기도 난감함
그래서 청와대가 정무비서관을 끌어와서 소통라인을 새로 두려는 얘기는 파다했음
보통 정무비서관은 현역 안데려감 뱃지를 떼야하니까 근데 썰만 돌고 고용진이 발탁됐단 소식이 안들림
그러더니 갑자기 정을호라고 민주당 비례달고있는 국회의원이 정무비서관으로 뱃지 떼고 들어간단 보도가 나옴
내막이 알고보니
1. 고용진은 지역구가 합쳐지면서 우원식이랑 현재 겹침 실제로 우원식이랑 붙어서 계속 낙마 전적이 있음
2. 보통 국회의장은 의장직을 끝으로 은퇴를 하므로 문제되지 않는데, 우원식은 은퇴할 생각이 전혀없음은 다 퍼진 사실
3. 정무비서관은 국회의장과도 소통할 일이 많아서 우원식이 대놓고 반대하는 고용진을 밀어넣기 부담스러웠다 함
4. 결국 찐명으로 유명하고 당내 소통도 원활했던 정을호 픽해서 데려왔다는게 퍼진 뜬소문인줄 알았는데 이동형이 오피셜해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