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개인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서 전문가분들 혹은 또 정부가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한 믿음의 영역이 중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가 처음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라고 했을 때 반신반의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죠. 저 역시도 너무나도 땅을 치고 후회하는 게 저희 아내한테도 이거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아라고 해서 원망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 투자자들은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것 같고 내가 팔면 오르는 것 같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방금 전문가분들이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견고하다,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말씀들 많이 하셨는데 사실 저희 같은 사람들은 가짜 뉴스에 굉장히 휘둘리는 경향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가짜 뉴스 혹은 진짜 뉴스들에 대한 믿음의 영역이 어디까지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그리고 그 안전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게, 개인 투자자들은 알 수 있는 길들이 집에서 혼자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다가 아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도, 전문가 차원에서도 그 믿음의 영역을 줄 수 있고 앞으로의 우리 자본시장은 이렇게 나아갈 거다 라는 것들이 조금 더 믿음이 좀 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5422?sid=101
이재명 정부가 처음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라고 했을 때 반신반의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죠. 저 역시도 너무나도 땅을 치고 후회하는 게 저희 아내한테도 이거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아라고 해서 원망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 개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