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싶인 거 아는데..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케찹고백임
겸공 내란 직후에는 좀 봤었는데 그때 물건 팔면 늘 자기가 무슨 디자인 어디를 어떻게 강조하고 이런 거 엄청 늘어놨는데 대부분 다 미감 너무 구리다고 늘 생각함..
그냥 흔한 티도 디테일에 너무 밤티나는 요소들이..
겸공 내란 직후에는 좀 봤었는데 그때 물건 팔면 늘 자기가 무슨 디자인 어디를 어떻게 강조하고 이런 거 엄청 늘어놨는데 대부분 다 미감 너무 구리다고 늘 생각함..
그냥 흔한 티도 디테일에 너무 밤티나는 요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