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유 전 이사장은 “(여권에서) 다시 공직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적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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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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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이사장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정치권에 돌던 이른바 ‘유시민 국무총리 제안 거절설’과 관련, “사실 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는 있다”며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구상 중에 총리 대상자를 찾는 과정에서 제가 검토 대상 중 한 명이었을 수는 있다”고 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재명 정부가 유시민한테 총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하니까 그 다음으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는 설에 대해선 “그런 건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 전 이사장은 “(여권에서) 다시 공직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적은 있다”며 “나는 어떤 공직도 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유시민이 정확히 말한건 이거임 여권에서 이재명측에서 다시 공직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적은 있다
이재명 측, 여권이 누군지도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