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중수청·공소청법 최종안에 "수정 과정 매끄럽지 못해 대통령에 부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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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조회 수 447
"이미 당론 확정된 법안 수정 과정서 당 관리 매끄럽지 못해"
"동분서주하는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책임 있게 더 잘 관리"
언주를 당대표로!
"이미 당론 확정된 법안 수정 과정서 당 관리 매끄럽지 못해"
"동분서주하는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책임 있게 더 잘 관리"
언주를 당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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