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대표선거전까지는 절대 이재명대통령과 각을 세우지 않고 이대통령을 최대한 칭송하며 명비어천가를 부른다
2. 정청래를 명백한 반명으로 낙인 찍은 친명권리당원을 제외한(확고한 친명반청 귄리당원은 박찬대를 지지한 35% 정도의 비율) 나머지 애매한 권리당원들을 안심시킨다.
3. 지방선거는 지자체선거운동장일 뿐만 아니라 정청래에겐 당대표선가장이기도 하다. 이보다 더 좋은 당대표선거공간은 없다. 각 지역 권당원들과 밀접한 스킨쉽이 가능하다.
4. 반명이미지 희석시키고 애매한 귄리당원들을 포섭한다.
5..당대표 선거에 즈음해 어준과 조욱 부하유튜브들을 총동원한다. 박시영, 새날 등등.
6. 이대통이 당대표 많이 출마하면 좋겠다 했는데 40% 털어준과 조욱의 영향 아래 있는 권당원만 흡수해도 승리한다.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