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법사위원들의 출구전략으로 특별사법경찰관리 지휘감독권, 영장집행청구에 대한 지휘권 수사중지권 직무배제요구권 이런건 주고 정작 제일 문제가 됐던건 패스했다
대통령은 추미애 김용민 이런애들이 두려운게 아니고 강경지지자들 의식해서 이만큼 양보한것처럼 해놓고 당대표가 다 타결봤다 하니까 우리가 원하는대로 됏구나 했지만 실제적으론 가장 중요한 건 그대로 가는거다 그러고나선 개헌으로 의제를 이동시켰다 대통령 수가 보통이 아님
박재홍 한판승부 어제자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