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코: 전 인생막장이 여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여의도막장이 유튜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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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
조회 수 186
유튜브가 정치지망생들 금뱃지 못다는 사람들 놀이터가 됐다 본인들이 언론이라고 생각하면 정치인들하고 가깝게 지내고 내세우고 쪽팔린짓이다 내가 누구정치인이랑 전화통화했다 누구 가깝게지낸다 신분상승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튜브가 정치지망생들 금뱃지 못다는 사람들 놀이터가 됐다 본인들이 언론이라고 생각하면 정치인들하고 가깝게 지내고 내세우고 쪽팔린짓이다 내가 누구정치인이랑 전화통화했다 누구 가깝게지낸다 신분상승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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