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정몽규(64) HDC 회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을 위한 자료(이하 '지정 자료')를 내면서 계열사를 다수 누락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소회의 의결(주심 김정기 상임위원)에 따른 조치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취임 후 대기업 총수 고발은 세 번째다. 올해 초 김준기(82) DB 창업회장과 성기학(79) 영원무역그룹 회장이 지정 자료 허위 제출을 이유로 고발됐다.
ㅋㅋㅋㅋㅋㅋㅋ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취임 후 대기업 총수 고발은 세 번째다. 올해 초 김준기(82) DB 창업회장과 성기학(79) 영원무역그룹 회장이 지정 자료 허위 제출을 이유로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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