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이 지난달 코로나 백신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한 후 당시 질병관리청장이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치권으로부터 고발당하는 등 후폭풍이 지속되고 있다. 코로나 이후 만연한 '백신 포비아'(공포증) 해소를 위해서라도 이물 백신에 대한 논란을 제대로 매듭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정 장관을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가 유행하던 2021∼2024년 백신 1285건에 대한 이물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동일 제조번호 백신 1420만회분의 접종을 강행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1178?sid=101
감사한거 2021년 3월 ~2024년 10월 기간이던데 문재인이랑 윤돼지도 고발해야지 내란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