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한가지 양해 드릴것은 요란하지 않게 물밑에서 조율하다보니 그때그때 공유하지 못한 물리적 한계가 있었다 https://theqoo.net/politics/4129040326 무명의 더쿠 | 14:08 | 조회 수 335 어제 밤에서야 최고위에 보고하고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