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최 과장위원장님의 저서 황금똥 누는 아이를 대출해 읽고 반납했는데 연락이 와 있더군요 무슨일인가. 하고 콜백callback 해보니 글쎄,
연필로 줄이 그어져 있다고 변상하라는겁니다
연필에 줄은 지우면 그만인데 이만한일로 변상하라니...
총수의 말이 생각나더군요
역시 작전세력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하필이면 최 과장위원장님의 도서를 대출한 시민인 저를 공격하는걸 보면
분명 이른바 '작세'인거죠..
저는 의연하게 지금 구청으로 가는 길입니다
작세 색출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