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들이랑 밥먹고있는 시간대에 갑자기 단독이 터짐 내용은 강경파들이 해달라는거 거의 다 해주겠다는 수준
심지어 보도상으론 당정청이 그러겠다 합의도 했다던 취지던데
대통령의 X는 오늘 나왔고 매우 강경했음
심지어 법무부장관 보좌관은 퇴근후 방송나와서 대통령 뜻과 비슷한 취지의 설명 하고 돌아감
근데 이 X랑 완전 뒤집는 단독보도가 여당발로 흘러나왔다?
1. 대통령 모르게 당정이 만나서 합의를 했음 → 개소리
2. 대통령이 후에 나올 합의문으로 성난민심 달래고자 김빼기로 미리 반대되는 X를 개시 → 개소리
3. 대통령 말대로 가자는 방향으로 흐르는게 너무 싫은 일부가 그대로 안가게 이미 협의는 다르게 됬다고 문비씨에 흘림 ← 이게 제일 말이 됨
내일 후속보도나 당 반응을 좀 더 봐야겠지만 들이박겠다는 당의 의지는 존나 잘 알겠다
어떻게 때마침 줘국은 민주당이 잘했다고 칭찬 페북까지 바로 올렸네? 이래도 안짰다고 믿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