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 우린 노무현의 유족이고, 이재명과 함께 내란세력과 싸워왔던 사람이 우리다. 반명프레임으로 이득얻는사람들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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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조회 수 1618
추미애 신장식 나란히 앉아서 개소리쌉소리했는데
일단 둘다 말조심은 좀 하는느낌
특히 추미애가 개소리를자제하는것 같음 선거도있어서 그런건지
그냥 옆에 신장식만 검찰에대해 징벌적개혁을 줘야한다고 함
최욱이 추미애 열심히 위해주는중ㅋㅋㅋㅋㅋ
덬들 안보길 잘함 조회수 올려줄필요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