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FsG8oCY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청와대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새 정부 들어 시작한 국정 생중계를 확대하면서, 이를 활용한 파생 콘텐츠 제작도 활발해지고 있다"며 "저비용·고효율 국정홍보 효과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 중 올해 2월 열린 3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영상을 사례로 들었다.
KTV에서는 원본 영상 두 개를 무료로 공개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분석에 따르면 이를 활용한 쇼츠 등 2차 저작물이나 타 채널 라이브 중계 등을 모두 합쳐 297개의 파생 콘텐츠가 만들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조회수 역시 2개 원본 영상의 경우 3만 9천회가량이었으나, 파생 콘텐츠의 조회수를 모두 합치면 341만회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