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정을호(비례대표 의원)이 임명됨
2. 원래 정무비서관은 선거에 떨어진 전직 의원이 가는 자리임. 게다가 현직 의원이 수석도 아니고 비서관에 가는 경우는 없음
3. 원래 이재명 대통령은 고용진(노원갑) 전 의원을 콕 집어 직접 지명했다고 함
4. 그런데 이를 알고 우원식 국회의장(노원갑)이 차기 총선 지역구 경쟁자이기 때문에 대놓고 반대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함
5. 정무비서관은 국회의장이 주요고객이기에 의장이 반대하는 사람을 시키기엔 부담스러워 철회함
6. 우원식 국회의장은 의장 임기가 끝나도 차기 총선출마 등 정치를 계속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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