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창원시 반송시장 방문해 “3·15 기념식 마치고 날아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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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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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이 대통령이 반송시장을 방문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3월 이후 약 2년만이다.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참석을 마치고 이 대통령이 반송시장에 도착하자 지역 주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반겼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내외를 향해 “진짜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순방 때 너무 잘하셨습니다” 등 다양한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일일이 주민들과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건냈다.
한 시민이 “조금 전 TV로 3·15의거 기념식을 봤는데 어떻게 벌써 여기 오셨느냐”고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날아왔다”고 농담을 건네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딸기, 토마토, 상추, 나물, 쪽파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구입했다.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김혜경 여사는 시장 내 화장품 상점을 들러 화장솜, 마스크팩 등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시장 내 식당에서 김치찜, 계란말이 등으로 오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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