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임기 말 이명박 대통령 돼도 나라 안 망해요
그렇게 세뇌당했던 거야
투표 의지를 꺾고
어차피 이명박이 될 게 뻔한데..
노 대통령님도 저런 무리에 둘러싸여 있으니
강물이 좌로 우로 흘러서 결국 바다로 간다는 식으로
어찌 보면 맞말이지만
힘없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두렵고 불안했어
퇴임 때 노란 풍선 물결 속에 봉하에 가셔서
"야! 기분 좋다" 하셨을 때
이해는 하면서도 내심 속상했어
앞으로 어찌 될까 싶어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 불사조 정치인 이인제가 대통령 후보 되는 꼴은 못 보겠다고 후보로 나섰다가 바람을 일으키며 민주당 후보가 되었던 거
용기와 명분은 넘쳤으나 준비가 부족했고
그래서 노무현 정부 인사들 보면
지금의 친문적폐들 면면이 확인됨
문재인 백원우 등등
그들이 민주당 정통 따지며 문재인이 순수혈통인 양
그 이후로 조국 김경수 적자 운운하며 이잼 악마화하고 이미지정치로
대중 속였잖아
나꼼수 열풍에
노무현 영결식에서의 문재인을 언급하며 대통령 후보로 띄워서
진짜 대통령이 됐고
김어준이 기세등등하여 민주당 상왕짓하고
양정철 물밑에서 협잡하던 세월 이겨내고
이잼이 대통령된 거 기적이고
마지막 기회같아
문재인 정부의 실패는 촛불 정신을 배신하고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키웠다는 거
그런 점에서 최악이고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없다는 점 또한 최악이지
적폐수괴 문재인 부산저축은행부터 버닝썬, 하이브 쿠팡
꼭 낱낱이 밝혀지기를 바람
문재인이 나대는 것도 못 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