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잘 한다는건 상대의 말을 잘 들은거야.
장르만여의도 보면 정영진은 보통 상대방 말을 골똘히 듣다가, 시청자가 정말 공감할만하고 궁금해할만한 점을 찾아내서 질문을함.
답변듣고 어쨋든 아 네~ 그렇군요 하고 긍정도 부정도 아닌 반응 해서 시청자들이 각자 생각을 하게됨
근데 김어준은 자기할말만함. 상대방의 말을 듣는거보다 상대방에게 자기가 궁금한걸 물어봄
그리고 자기궁금한거 다 물어보면 흥미 잃은게 눈에보임 걍 자기중심적이야 완전히
질문을 잘 한다는건 상대의 말을 잘 들은거야.
장르만여의도 보면 정영진은 보통 상대방 말을 골똘히 듣다가, 시청자가 정말 공감할만하고 궁금해할만한 점을 찾아내서 질문을함.
답변듣고 어쨋든 아 네~ 그렇군요 하고 긍정도 부정도 아닌 반응 해서 시청자들이 각자 생각을 하게됨
근데 김어준은 자기할말만함. 상대방의 말을 듣는거보다 상대방에게 자기가 궁금한걸 물어봄
그리고 자기궁금한거 다 물어보면 흥미 잃은게 눈에보임 걍 자기중심적이야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