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카메라 너무 봐서 부담스러웠는데 후반부에 패널들도 얘기하네ㅋㅋㅋㅋ 넘 억지로 카메라랑 눈 맞추려고 안해도 될 거 같고 말은 느리긴 느리더라 2배로 봐도 잘 들림ㅋㅋㅋ 근데 타고난 속도를 어떻게 할 순 없으니.. 경청하는 자세나 메모하는 액션을 보여줘서 안 느리게 느껴지게끔 중화를 시켜야 될 거 같음
오늘 입고 나온 자켓 회색 계열이던데 갠적으로는 회색이 잘 안받는 거 같다고 느낌 게다가 사람이 말이 느리고 얼굴도 온화한 편이다 보니 회색을 입으면 더 답답해보임 찾아보니 짙은 남색 자켓 입은 게 훨 낫던데 자켓 입을 때는 색을 선명하게 가면 어떨까 싶음 ㅇㅇ 색깔이 의외로 이미지랑 심리에 많은 영향을 줌

이게 오늘인데

난 이게 더 좋아보임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이렇게 흰 와이셔츠랑 대비되게 입는 게 더 나아보임 대비감을 줘야 얼굴이 사는듯
내가 옷에 관심 많아서 이런 것만 보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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