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그 십수년을 옆에서 뭘 보고 배웠길래
밍밍이의 좋은 점은 하나도 안 닮고
저렇게 구태친문스럽게만 굴 수 있지?
진짜로 이게 친명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야?
본인 가족한테도 자리주는게 공정하지 않다고
여기며 힘들게 사는 여동생도 못 지켰다고
자책하던게 이재명이야 자기가 혹시라도
비리를 저지르지않게 손수 시장실에 cctv 단
사람이라고요 이렇게 남한테 손 안 벌리고
꿋꿋하게 본인 실력으로만 정치해온 사람한테서
어떻게 저런게 친명행세하면서 나온건지
이 모든 사태가 너무 개탄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