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T0ShbWJ
이 대통령은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이 짊어진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다"며 학부모들의 고충을 위로하고, 교사들에게는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 길을 선택한 여러분의 훌륭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 사랑의 마음을 영원히 잘 가꿔나가 달라"고 응원을 전했다.
이선아 이은학교 교장은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신 대통령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의 방문 그 자체가 현장의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는 큰 위로이자 희망이 된다"고 했다.






이경태(tae615@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