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했었다. ㅋㅋㅋ 시벌 부끄러운 과거.
저널리즘 때부터 똑똑하다며 응원했었지.
해시티비 자기 채널 만들고도 꾸준히 봤는데
말이 길어지니 이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보이더라.
여성의제에 있어선 묘하게 해일 앞 조개 감성,
그거에 대해 댓글 달리면 꼭 반박댓글로 꼽을 주었죠.
정준희 말빨을 어케 이겨. 네 님이 다 맞습니다.
거없과 편먹고 시민운동가 한 명 꼽을 겁나 주는데 불편할 정도.
그거에 대한 의견도 꼽으로 대응하더라. ㅋㅋ
아... 교수님이구나. 대화가 안 되는구나. 어마어마한 엘리트 의식이 있구나.
네 당신 채널이니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노세요.
빨간약 먹고 나온지 1-2년?
이번 합당 때 개소리 쇼츠 겁나 돌길래
오랜만에 얼굴 보니 ㅋㅋㅋ 음 많이 표독스러워졌대~~~
전방위로 욕 먹으니 댓글 구독자 모드로 바꾼 거 보고
약하디 약한 선생이란 걸 또 느꼈지 ㅋㅋ
그러고 이번 장인수 껀...
지가 자랑하는 저널리즘 이슈인데 들어가 보니
걍.. 씹 ㅋㅋㅋ
야 이 시벌 위선적인 인간아 ㅋㅋㅋ
한동훈 전한길 고성국 조선일보 왜 조롱함? ㅋㅋㅋ
조국류 엘리트주의 좌파 한남 그 자체를 보는 거 같아서
털보다 더 싫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