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지성 김남준 외치는 짹중에 강선우 비호했던 계정이 대다수임
무명의 더쿠
|
03-13 |
조회 수 453
지금 김남준 관련해서 짹의 무지성 옹호가 크게 이렇게 두 가지 유형임
- 김남준 이재명 둘이 교회 같이 가서 일부러 사진 찍힌걸 봐라 이재명이 김남준을 계양으로 내려보낸거다
- 김남준과 이재명은 성남시절부터 함께한 운명공동체, 김남준이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곧 김남준이다
재밌는 건 그 계정들 과거 강선우 여가부장관 후보자로 발탁되고 파묘될때
이미 이재명에게 부담이 지워지고 있는 와중에도 강선우 갑질? 이게 뭔 대수라고 큰 문제 아니다 이랬음
근데 지금 봐 강선우? 자택에 검은 돈까지 쌓아두고 사는 사람이었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만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거임
어느새 22대선 이재명 유입도 고인물이 될만큼 세월이 흘렀으니 그 안에서 이재명이 아닌 정치인과도 친목 있을 수 있겠지
근데 그럴거면 이재명을 위해서라고 위선은 떨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