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이 정부에서 해라가 아닌 이런 환경인거 충분히 숙지 한 후 동참해 달라 읍소 작전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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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회사 등 관련 업계에 "중동상황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부담이 소비자들에게 일방적이고 과도하게 전가되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석유가격을 책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김 장관이 캐나다·미국 방문을 마치고 8일 저녁 귀국한 뒤 가진 첫 번째 국내일정이다. 그만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석유가격 급등세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날 회의에는 SK에너지·GS칼텍스·S-OIL·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 4사와 대한석유협회, 석유유통협회, 주유소협회 등 업계가 참석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농협경제지주, 한국도로공사 등 기관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