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레거시 언론과 언어 차이”…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 제기 두둔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506
‘공소 취소’ 거래설이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제기된 데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어준씨가) 잘 추적하면 특종도 될 수 있다는 순수한 의미로서, 저널리스트로서의 감각을 얘기한 것인데 그걸 뉴스공장 탓할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575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