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그동안 제가 말은 안 했지만,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서 미국에서 계속 노티스(주의)를 계속하고 있었고 일일이 다 체크하고 있었다”며 “어제 대미 투자 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았다면 어쩌면 또 외교적 압박이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나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도 반겼다. https://theqoo.net/politics/4124626639 무명의 더쿠 | 11:06 | 조회 수 845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