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김씨는 “장 전 기자가 터뜨릴 장소로 선택할 만큼 뉴스공장 접속자가 많은 걸 왜 우리가 사과해야 하냐”면서 “뭐라는 거야”라고 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124602973 무명의 더쿠 | 10:43 | 조회 수 335 워딩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