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의 책임도 분명히 있다라고 해서 더 좋았음
레거시가 전부 쓰레기는 아니였구나 그래도
그 안에서는 계속 투쟁하고 진실을 쫒고
잘못을 반성하는 사람들도 있구나를 느꼈고
그래서 더더 사과도 없이 철면피로 밀고 나가는
겸공이 얼마나 쓰레기같은 괴물인지 더 절실히 느끼게됨
레거시가 전부 쓰레기는 아니였구나 그래도
그 안에서는 계속 투쟁하고 진실을 쫒고
잘못을 반성하는 사람들도 있구나를 느꼈고
그래서 더더 사과도 없이 철면피로 밀고 나가는
겸공이 얼마나 쓰레기같은 괴물인지 더 절실히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