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725102800001
이 수석은 일부에서 '유튜버를 출입시켰다'고 지적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번에 출입이 승인된 매체는 모두 정식 언론사로 등록된 곳으로, 취재 조직과 정상적인 보도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유튜버 출입'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작년에 뉴미디어 청와대 출입관련해서 말들이 많아서
이규연 홍보수석이 저렇게 입장냈었는데
겸공은 저 조건에 부합하질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