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방송전에 작가들이 자신이 담당한 패널들에게 오늘 무슨 주제로 이야기할지 질문한다. 어떤분은 자세히 얘기해주지만 어떤분은 현장에서 얘기할게 하기도 한다.
밤12시쯤 공용방(단톡)에 통합대본을 올림. 방송대본을 모든 스텝이 볼수있게. 그 대본을 가장 안보는게 나다. 하여간 장인수기자 케이스도 그 과정을 거쳐서 기록이 다 남아있다. 어디에도 그날 장인수기자가 했던 말은 없다. 고로 짜고친거 아니다. 장인수는 출연전까지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우리는 고소고발 들어오면 좋다.무고로 대응할거다
장인수가 우리 채널이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본인 특종을 터뜨릴 장소로 고른것뿐이다. 우리가 그걸 사과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