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노종면 민주당 의원(인천부평구갑)이 최 의원을 옹호하고 나섰다. 노 의원은 "왜 확인해야 했는지에 대한, 왜 팩트체크가 필요한지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너무 커서 그렇다"면서 "팩트체크를 해서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이유가 있다고 보는 분들이 있었다. 그걸 잘 모르시는 것 같다, 그만하자"라고 했다.
1,204 41
2026.03.12 23:24
1,204 41
노종면 민주당 의원(인천부평구갑)이 최 의원을 옹호하고 나섰다. 노 의원은 "왜 확인해야 했는지에 대한, 왜 팩트체크가 필요한지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너무 커서 그렇다"면서 "팩트체크를 해서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이유가 있다고 보는 분들이 있었다. 그걸 잘 모르시는 것 같다, 그만하자"라고 했다. KTV가 의도적으로 정 대표의 악수 장면을 보도하지 않았다는 민주당 지지층 일각의 의혹을 최 의원이 해소하기 위해 사실 조사에 나섰다는 의미다.


이에 김 의원이 "노 의원, 이게 말이 되나. 악수 장면이 없다고 과방위 위원장이 확인을 하나"라고 항의하자 노 의원은 "저는 너무 이해가 된다"고 답했다. 최 의원 또한 "(KTV에) 확인한 게 뭐가 어때서 그럽니까"라며 자신의 행동에 잘못이 없음을 강변했다.


노종면 "KTV 사실조사, 악수 장면 없다고 뭐라 한 것 아냐... 관련해 갈등 벌어졌기 때문"


이후 최 의원과 노 의원이 과방위 회의실을 나가려 하자 김 의원은 재차 "노 의원이 언론인 생활할 때 그게 이해가 되겠나. 말이 안 되잖나. 다른 것도 아니고 악수 장면이 없다고 말이야"라며 "그걸 체크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 아닌가? 이러면서 언론 자유, 방송 자유 이야기할 수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의 지적에 노 의원은 "그런 식으로 대화를 하면 대화가 안 된다. 결론을 냈지 않나"라며 "(악수 장면이) 없다고 뭐라 한 게 아니라 없는 걸 가지고 사람들 사이에서 갈등이 벌어졌다. 그 상황을 모르시는 것"이라며 재차 지지층 내 갈등 진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7857?sid=100


노종면의 눈물겨운 최민희 쉴드 대단하다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3 13:30 9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38,144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5,292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5,206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0,238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40 25.07.22 96,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834424 잡담 공취모 욕은 잘만 하더니 왜 지금은 조용해? 13:40 7
834423 잡담 이재명이 정치 잘하긴 잘한다 ㅋㅋㅋㅋㅋ 13:40 29
834422 잡담 털콘 포스터도 짜치는점 13:40 33
834421 잡담 與, 충북지사 후보 4명 경선…'당원 30%·국민 70%' 반영 13:39 53
834420 잡담 ㅇㅈㅊ 아뵤디 쓴글에 인용써져있는건데 ㅋㅋㅋㅋ 13:38 46
834419 잡담 안민석 교사인권 얘기하고 친문출신 네임드라 당선각이지? 1 13:34 85
834418 스퀘어 임지웅 더민혁 사무처장 트위터 업 6 13:34 203
834417 잡담 조작기소 공소취소 요구서 11일 제출 겸공 장인수기자'공소취소거래설' 10일 8 13:32 241
834416 잡담 나경원도 미친 척하는 거라니까ㅋㅋㅋㅋ 1 13:32 253
834415 잡담 탁이 쉰내남인 이유 13:30 215
834414 잡담 tv에서 뉴이재명 이야기 나오는데 갑자기 엄마도 본인이 뉴이재명이라고 하네 3 13:29 192
834413 잡담 난 헬마 끝까지 패야지 14 13:28 391
834412 잡담 기름값 오를땐 빨리 오르고 내릴땐 천천히 내리는 거 항상 의문이었는데 13:28 92
834411 잡담 억울하다억울해 1 13:27 121
834410 잡담 공소취소 국정회의 언제 열리려나 13:26 21
834409 잡담 털텅콘 부산 세부요약 1 13:26 268
834408 잡담 공소취소 거래설을 두고 정청래 대표가 이제 와서 불 끄는 형국을 하지만 김어준을 고발하지 않는다면 그 진정성은 인정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17 13:26 301
834407 잡담 겸공에 의원들이 못나가니 헬마 내세워서 그리로 의원 부르는거아님? 9 13:26 272
834406 잡담 제2의 이재명은 없다 기대를 버려 ㅎㅎ 2 13:25 187
834405 잡담 밍밍이는 정말 보법이 다르다 2 13:25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