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홍대 지나가는데 매불쇼 간판 있길래 흠칫하고 홍대역쪽으로 내려가는데 남자 둘이 올라오고 있었거든 근데
그중에 한명 얼굴이 진짜 그냥 봉지욱인거야.
내가 너무 빤히 쳐다봐서 봉지욱이랑 눈마주쳤는데 걷는중이라 스쳐 지나감. 왠 홍대를 싶었는데 매불쇼도 나옴?(털보 조불 둘다 안봐서 모름ㅋㅋ)
연예인도 아니고 기자를 알아보는 내 자신에
내가 요즘 정치에 진짜 고관여자군..하고 놀라브러쓰.
정방도 하루 수십번 눈팅하니깤ㅋㅋㅋㅋㅋ
다행히 뉴스타파 후원은 안했다. 후후
울 밍밍아부지도 늘 멀리서만 봤지 가까이서 한번만 마주치고 싶당
그럼 무슨말을 해줄까....끼떨어서 웃게해주고 싶은데
현실은 어버버..
건강하라구 사랑한다구 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