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판자촌 이럴때 그분들은 고속도로 지어지고 돈벌거리 생기고 경제적으로 피어나는 격변의 시기를 보내심
우리가 주식으로 도파민 터지는것처럼 그 당시 그렇게 사셨을 것
나이들어 사회에서 소외되고 발전하는거에 뒤쳐지는 기분들었을거고 유튜브나 tv틀어도 볼거 없고 뉴스도 짜증나고 그런 분들 흥미를 국무회의로 쫙 끌어당겨오심
저거 국무회의때 보던거 뭐뭐 한다고 레거시에서 뉴스나오니 속이 시원하고 뭔가 그때처럼 나라가 바뀌는구나 느끼면서 박정희랑 비슷하다 느끼셨을듯
여사님 한복도 큰 비중 차지했을거같아 처음에도 여사님은 디게 호감보이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