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다년간 노력했고 열심한건 맞잖아 더이상 감정소모전 글 필요 없어보여 https://theqoo.net/politics/4124084043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717 문자 받아서 어떤것들이 그의 행보에 걱정 섭섭 안타까움 실망인지 찬대 본인도 이젠 확실히 알게 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