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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하 수석을 (북구갑 후보로 차출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는데 잘 안 됐다"며 "지금 논의가 멈춰있는 상황이고 논의를 시작해야 할 타이밍이다. 기다려주시면 논의가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했다.
이승환 기자 (mrlee@news1.kr),장성희 기자 (grown@news1.kr)
하수석 데려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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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mrlee@news1.kr),장성희 기자 (grown@news1.kr)
하수석 데려가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