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얘기가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도 기사가 많이 됐던데요. 원래 당에서는 당연히 공식토론회를 하잖아요. 그리고 방송국에서도 토론회를 하는데요. 이번에 TBS 여기서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토론회를 개최했던 것 같은데요. 후보님이 반대하셔서 무산됐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예비후보들은 이제 볼멘소리를 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피했다, 왜 당 공식토론회만 하려고 하고 다른 건 안 하려고 하냐.
▶정원오 : 피한 건 아니고요. 세 번의 TV 토론과 두 번의 합동연설회가 계획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추가로 TV 토론회를 선관위에서 추가로 지정한다면 저는 횟수에 관계없이 참여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경기는 심판이 룰을 갖고 진행을 하는 거지, 선수들끼리 룰을 따로 만들어서 자꾸 하는 것은 룰이 합의가 안 될 겁니다.
▷김태현 : 네.
▶정원오 : 그래서 저는 선관위에서 진행하는 건 얼마든지 추가로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선관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저는 또 선관위 측에도,
▷김태현 : 당 선관위요?
▶정원오 : 네, 당 선관위요. 당 선관위가 하는 건 저는 하겠다라는 겁니다.
ㄹㅇ심판빼고 후보자끼리 룰 만들어서 하는게 말이안되지 그것도 봉지욱 변상욱 터레기팸이 있는 방송국에서한다는데 나라도 안나감
▶정원오 : 피한 건 아니고요. 세 번의 TV 토론과 두 번의 합동연설회가 계획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추가로 TV 토론회를 선관위에서 추가로 지정한다면 저는 횟수에 관계없이 참여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경기는 심판이 룰을 갖고 진행을 하는 거지, 선수들끼리 룰을 따로 만들어서 자꾸 하는 것은 룰이 합의가 안 될 겁니다.
▷김태현 : 네.
▶정원오 : 그래서 저는 선관위에서 진행하는 건 얼마든지 추가로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선관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저는 또 선관위 측에도,
▷김태현 : 당 선관위요?
▶정원오 : 네, 당 선관위요. 당 선관위가 하는 건 저는 하겠다라는 겁니다.
ㄹㅇ심판빼고 후보자끼리 룰 만들어서 하는게 말이안되지 그것도 봉지욱 변상욱 터레기팸이 있는 방송국에서한다는데 나라도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