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에 대한 논쟁이 한창입니다.
제가 현재 정부안에 가지는 우려는 한마디로 표적수사,별건수사,조작수사로 정치적 살해를 일삼던 검찰의 칼자루를 뺏어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빗자루를 쥐어준게(쥐어주는게??) 맞느냐 하는겁니다.
칼자루 대신 빗자루가 맞느냐 김어준생각이었습니다.
얘 뭔소리하는거임???
+)뒤에 덧붙인 얘기가 칼확실히 다 뺏은거 맞냐고 하네
바뀐 법안에 숨겨진 칼들이 있는거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