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나 또치 보면 결단 할 때 하고 말하고 행동할 때는 하잖아남의 밑에서 일 잘하는 타입이 있어서 각자가 자기 그릇을 알고 자기 능력에 벗어나는 욕심부리며 옆에 민폐주는거 아님 각자 역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