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점에 박찬대로 시선돌려서 팰거아니란거 암
그래도 오늘 말나온김에 의견은 쓰고싶어
1.박찬대 정청래랑 새우잡이한거? 이해가능함 선거지역운동임
2.박찬대가 합당의견에 소리안낸거? 이건 너무 잘했어 소리냈으면 박찬대vs정청래 포지션으로 또 잡혀서 오히려 안나서는게 나았음
3.6개월간 소리안내고 조용히 있던거 신중했다고 생각함
4.인천시장 나가는거 응원함
5.검찰개혁에 대해 입안대는거?그것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이런건 다 이해가능함
그런데 뭐가 이해안가냐면 지금 친명이라고 할 수 있는 의원이라면
아니 그냥 민주당 의원이라면 장인수 가짜뉴스건에 대해서는
슨스나 오늘 최고위참석한 자리에서 한마디라도 해줬어야한다고 생각해
이건 너무나도 계파싸움이 아니고 당연히 화나는 일이었잖아
어떻게 어제 그런일이 있고도 나몰라라 그러고 있을수가 있지?
오늘같은날 겸공의 장인수보도는 잘못되었다고
소리높여서 말할정도의 정무감각도 없다는게 너무 실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