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거. 왜 태종 이방원이 나대는 외척과 공신 일가 숙청했는지 이해가 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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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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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일에 도움 안 되는 개새끼들이 너무 많네
같이 어려움 헤쳐나온 것까진 인정
근데 그 뒤에 자기 밥그릇 안 챙겨준다고 물어뜯어서 난도질을 하려고 하네?
아니 1차로 일을 못 하고
2차로 국익에 도움이 안 되는데
왜 같이 애썼다는 이유 하나로 내 자리 마련해줘 징징거리는 개새끼들이 이리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