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장을 찾고 새우잡이 조업 등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의원이 시장 후보로 출마하고 나면 공석이 되는 인천 연수갑에 어떤 후보를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정 대표는 "(모든 일이) 공개되기 전까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많은 추측과 상상이 있을 수 있다"며 "(막상) 그것이 공개되면 '지극히 상식적인 것이었네' 이렇게 생각할 때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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